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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이야기 - Flowers

금강초롱꽃, 난쟁이바위솔(feat. 화악산)

 

 

 

 

 

올해 금강초롱꽃이 그닥 많이 피지 않았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찾아가보니...

정말 꽃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2020년에는 임도가 아닌

화악산 중봉으로 향하는 산행을 겸해서

금강초롱꽃을 보며 다녀왔기에

이번에는 조금 쉽게 꽃을 보는가 싶었는데....

 

긴 임도를 거의 끝까지 다다를 동안

손으로 꼽을 정도의 꽃만 보이고

그나마 국민포인트로 불리는 곳에서의 꽃이 

대부분인 상황이었다.

아마도 시기가 늦어지거나 개체수가 적어진듯...

 

하지만 이날 꽃을 보는 것보다

더 즐겁고 환상적인 짧은 만남의 주인공이 있었으니..

그것으로도 오늘 충분히 행복한 날이라 여겼던 날. 

적은 개체이지만 올해의 금강초롱꽃이니

인증차원의 기록용으로..

 

기회가 있다면 또 다른 이유로 찾아갈 곳~!

 

 

 

 

 

 

 

 

 

 

 

 

 

 

 

 

 

 

 

 

 

 

 

 

 

 

 

난쟁이바위솔

 

 

 

 

 

 

 

 

 

 

 

 

 

 

 

2020년의 금강초롱꽃 영상

예전 영상을 업로드했더니 영상크기가 480밖에 안되어

1080으로 다시 편집.

 

 

 

 

 

 

2020년 금강초롱 

 

화악산 금강초롱꽃에 반하다~!

화악산을 오르며 만난 분들은 금강초롱꽃이 이미 늦은 거 아니냐며 기운 빠지는 소리를 했지만 실제 산을 오르며 피기 시작한 꽃들을 많이 보게 돼서 잠시 서운했던 마음이 사라지게 되었다. 오

miyoung-2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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