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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야기 - Bird

파랑새

 

 

 

꾀꼬리를 보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파랑새가 유조에게 먹이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멀지만 알아볼 정도는 되니

인증용으로나마 올려봅니다. ㅎ

 

 

 

 

 

 

 

 

파랑새 유조와 성조

 

 

 

 

 

 

파랑새 성조가 매미 한마리를 사냥해 왔습니다.

 

 

 

 

 

 

 

 

 

나뭇가지 아래 파랑새 유조 한마리

 

 

 

 

 

 

먹잇감을 보고 반응을 합니다.

배고파요~

 

 

 

 

 

 

 

 

 

조금 먼 거리에서 보다보니

성조와 유조인지 아님

성조 암수의 모습인지 구별이 되지않았습니다.

 

 

 

 

 

그저 두마리가 함께 있는 모습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성조가 둥지를 떠난 유조에게

먹이를 공급하는 모습이더군요.

하늘을 향해 손으로 들고 찍기가 힘들어서였는지

먹이전달 하는 모습 예닐곱장은 모두 촛점이 나가버려 휴지통으로...

아쉬움 가득입니다 ㅠㅠ

숨쉬지말고 사진 찍을껄....

 

 

 

 

 

 

건강하게 잘 살아주길~

 

 

 

 

 

Comments

  • 아름다운 모습 담아 오셨네요.
    손으로 들고?
    전 이제 절대로 안되더라구요 손각대는 ㅎㅎ

    • 팔당이나 분원리에서는 삼각대에 놓고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지만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형식적으로
      삼각대를 설치하고
      새들의 움직임에 따라 들고 찍게되니
      힘이 들어도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ㅎ

  • 파랑새를 만나셨군요
    그것도 유조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포착하셨네요
    유조와 성조의 차이는 부리에 있군요
    더 진하고 붉은게 어미새로군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 네. 맞습니다.
      윤슬님의 눈썰미도 뛰어나십니다 ~
      조금 멀어서 아쉬운 상황이었지만
      두마리 유조와 성조가 있는 그림도
      특별한 장면 같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파랑새는 전설속의 새인 줄 알았다가
    실체를 보았을 때 많이 웃었던 생각이 납니다.
    꿈을 생각하게 되는 파랑새입니다.

    • 저도 예전에는 그저 동화속 주인공처럼
      생각했던 새였는데
      막상 새를 관심있게 보다보니
      생각보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새였더라구요.
      조금 허탈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