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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이야기 - Butterfly

홍줄나비 2

 

 

 

 

 

 

많은 나비애호가들의 일방적 짝사랑 대상,

오대산자락에서 그 귀한 모습을

보여준 홍줄나비.

 

올해도 고마웠다~!

 

 

 

 

 

 

 

 

 

 

 

나비가 손가락에 앉았으니

카메라 주인은 그대로 얼음땡~!!

 

 

 

 

 

 

 

이렇게 어쩔수없이(?) 모델이 되어주신 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ㅎ

 

 

 

 

 

 

 

 

 

 

 

 

 

 

 

 

 

 

 

 

 

 

 

 

 

 

 

 

 

 

 

 

 

 

 

 

 

2022년 홍줄나비 1

 

홍줄나비 1

홍줄나비를 만나기 위해 먼길 떠나던 것이 수년간 몇 번이던지.. 해마다 적어도 최소 두어번부터 예닐곱번까지 찾아간 곳. 올해는 그곳으로 떠나기 전날 계획을 세우면서 늘 출발하는 시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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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윤슬 2022.07.0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줄나비 참 이름답군요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자세히 보면 어딘가 다른 나비
    이제 좀 눈에 들어 오는듯 합니다

    즐거운 금욜 되십시오 ^^

    • 해마다 안보면 보고싶은 나비중
      첫번째인지도 모를 나비랍니다.ㅎ
      올해도 다행히 보고 왔네요.

  • 나비는 사진찍기도 힘들지만
    만나기도 힘든데
    눈앞에 실제로 있는 것 처럼 선명하게 잘 담으셨어요..^^

    • 이 나비는 해마다 이맘때즈음
      강원도의 어느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나비인데 올해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지정이 된
      꽤나 귀한 나비랍니다.
      나비찍는거...쪼금 힘들어요 ㅎㅎ

  • 홍줄나비사진으로 보니까
    만나고 싶은 종으로 추가할것 같습니다
    장마비가 그치면 한번 찾아가보고 싶은 나비입니다

    • 워낙 예민하고 까칠한 나비이다보니
      이 나비를 만나는것이 커다란 운이 되기도 하더군요.
      지난해에는 겨우 한마리정도밖에 못 보고 왔는데 올해는 다행히 개체수가 늘어서
      나비를 보러 간 분들이 인증은 하고 오신것 같습니다.
      장마비에 나비상태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직접 보시면 아마 반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