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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이야기 - Butterfly

가을이 기다려지는 나비, 각시멧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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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멧노랑나비는

산지의 계곡 및 숲의 주변지역에 주로 서식한다.

6월말에서 7월초에 하면(휴면)하고

8월말에서 9월에 활동하다가

월동후 그 이듬해 3-4월까지 다시 활동하며 연 1회 발생한다.

 

 

개인적으로 나비를 찍을때마다

그 모습에 감탄을 하게되는 나비 중 하나.

이 나비를 끝으로 사실상 나비시즌의 종료를 알리는 나비이지만

수수한듯 단아한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그래서 더욱 가을이 기다려지는 나비이기도 하다.

 

 

 

 

 

 

 

 

 

 

삼각대를 이용하지 않는 나비사진의 특성상

장비의 무게가 적잖이 힘이 들기도 하니

렌즈 선택의 고민, 나비촬영의 확률과 디테일....

여전히 고민중이고 그 고민은 계속 될 것 같다....ㅎ

영원한 뫼비우스의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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