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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이야기 - Bird

뻐꾸기, 솔부엉이 육추

 

 

 

뻐꾸기 Eurasian Cuckoo

두견목 두견과 

 

봄철에 한국에 와서 여름에 새끼를 키우고

가을에 동남아 등으로 가서 겨울을 나는 제비 같은 새로

여름철새이다.

 

 

멀리서 늘 소리만 들려주던 뻐꾸기가

다른 새를 보러 간 곳에서 조연처럼

근처에서 모습을 보여주니 이때다 싶어 몇장 담아보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마른 고사목 구멍에 앉은 이 새는 누구?

천연기념물-제324-3호 솔부엉이이다.

 

지난 6월 중순무렵 찾았을 당시의 모습인데

아직도 크게 달라진모습은 없다 한다.

 

 

 

 

 

 

이른 아침이어서인지 잠에 취한듯

눈만 떳다 감았다를 반복하며

미동조차 없다.

주변의 시끄러움을 어찌 잘견디는지...

부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새끼들을 키워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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