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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이야기 - Bird

흰날개해오라기, 뜸부기, 꿩(장끼)

 

 

 

 

흰날개해오라기

지난해 외연도 섬탐사길

멀리 바닷가 바위에 앉은 모습만 보고 온 아쉬운 기억.

파주 탐조길에 우연히 마주하다.

 

이제는 벼가 자라 더욱 숨기 좋은 환경이 되어

특유의 소리로만 존재를 알수 있는 뜸부기.

 

논둑위에 앉아있던 꿩(장끼)까지..

 

다른 곳에서 탐조하며 대화중 알게 된

귀한 나그네새를 한번 찾아보자며 나섰지만

내게 보일리 만무...

결국 이런 저런 새들로 카메라 워밍업 ㅎㅎ

 

 

 

사진을 클릭하면 새가 커집니다.

 

 

뜸부기

뜸부기 수컷 두마리를 동시에 보기도 했던 날.

 

 

 

 

 

 

 

 

 

흰날개해오라기

 

 

 

 

 

 

 

 

 

 

 

 

 

 

 

 

 

 

꿩(장끼) 논둑에서 얼쩡거리다. ㅎ

것도 두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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