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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들의 이야기 - Butterfly

쇳빛부전나비 2

 

 

 

 

어제에 이어 다시 찾은 곳.

긴 임도를 오늘은 비교적 먼곳까지 다녀오기로 한다.

저녁에 걸은 거리를 알아보니 약 7킬로미터를 걸었다.

어제는 약 7.5킬로였었네..ㅎ

가는 길,  눈을 유혹하는 꽃들을 적당히(?) 무시하며

목표종을 찾아 두리번거리기도 하고..

 

어제보다 더 많은 숫자의 쇳빛부전나비를 만나게 되니

안 찍어줄 거야.. 하면서도

결국은 다시 카메라를 들게 되니

어쩔 수 없이 나비 앞에서는 영원한 "을"이다. ㅎㅎ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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