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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야기 - Bird

홍여새 아름다운 겨울손님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올해 못 보고 지나가나 싶었던 홍여새.

얼마 전 적은 수의 한 무리가 서울의 궁궐에 나타났다는 소식에

잠시 들렀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아 멀리서만 보고 돌아왔던 기억.

며칠 후 어느새 보이지 않는다는 소식.

 

다시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

우연히 찾아가본 곳에서

아직 떠나지않은 홍여새 한 마리가

때론 여유롭게 모델이라도 되어주겠다는 듯

손이라도 내밀고 싶을 정도로

편안하게 거리를 허락해주니

이곳에서의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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