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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들의 이야기 - Butterfly

2022년 봄, 제일 먼저 만나야 할 나비~ 유리창나비!

 

 

 

 

해마다 봄이 되면

제일 먼저 만나봐야 할 나비 중

으뜸이 되는 유리창나비.

 

아직은 그 모습을 볼 수 없음에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난 시즌 2021년에 찍어둔 유리창나비 사진을 꺼내어본다.

올해는 유리창나비 암컷까지 볼 수 있기를~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나비박사 석주명 선생의

조선 나비 이름의 유래기에 표기된 것에 따르면

 

"앞날개 끝의 투명막을 잘 표현한 것으로 이 종류의 특징을

십분발휘시킨 이름이다." 라고 쓰여져있다.

 

즉, 날개 끝의 반투명 막이 유리창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진다.

 

 

 

 

 

 

이른 봄, 산길 임도를 걷다가

반짝이듯 노랗게 빛나는 유리창나비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올봄에도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오후 무렵에는 높은 나뭇가지에서 점유 행동을 하는

유리창나비 수컷의 모습도 불 수 있으니

작은 관심으로 조금은 특별한 나비를 만나는

소소한 행복을 즐길 수 있길...

 

 

 

 

 

 

 

 

 

 

유리창나비

도서 지방과 해안 지역을 제외한 남한 각지에 분포한다. 국외에는 중국 동 · 북부와 티베트 지역에 분포한다. 저산 지대의 계곡 주변 잡목림 숲에 서식한다. 수컷은 계곡 주변의 땅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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